What if that?
What if 만약 내가 "안 돼애애 내 배꼽!" 하고, 너는 "안 돼애애애 내 친구의 배꼽!" 하고, 내 의사 선생님은 "야호! 드디어 쏙 들어갔다, 이제 튀어나온 배꼽은 없어!" 하다가 또 "안 돼애애 내 배꼽!" 하고, 의사 선생님의 의사 선생님은 "야호! 쏙 들어갔다!" 하고, 너는 "자, 여러분! 이제 우리 모두 예전 배꼽을 가지게 되었어!" 하고, 모두가 "야호!" 하는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과연 이 공포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?
